여름 물놀이
아이들과 회원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의 추억을 만듭니다.
부산자원봉사볼런티어
같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듣고,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사이.
아이들이 마음을 붙일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부산·경남에서 함께 활동할 새로운 회원을 기다립니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아침 10시,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재료를 들고 아동복지시설에 모입니다. 함께 손질하고 요리해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차려 줍니다. 그날 함께하는 아이들은 약 30~50명입니다.
한 아이가 식판에 밥을 먹는 것이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 마음을 기억하며, 우리 활동 날에는 음식을 꼭 일반 그릇에 담습니다. 집에서 먹는 밥처럼 편안하게 느껴지기를 바라면서요.
아이들의 말을 듣고,
작은 바람을 일상 속에서 함께 이룹니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고 싶다는 한 아이의 말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월 3~4명씩 소규모로 캠핑을 떠나, 같이 텐트를 준비하고 밥을 먹고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가까이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아이들과 회원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의 추억을 만듭니다.
아이들과 회원들이 함께 무대를 준비합니다.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우리들의 행사입니다.

사진과 영상은 인물의 얼굴을 알아보기 어렵게 처리했습니다.
우리가 오래 함께하는 이유
부산자원봉사볼런티어는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며 정을 쌓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40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은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가고, 함께 자라는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캠핑, 식사 준비, 송년의 밤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부산·경남 가까이에서 아이들과 꾸준히 만날 회원을 모집합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분은 부산자원봉사볼런티어의 활동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포함한 후원 안내는 볼런티어 회장에게 문의해 주세요.
예금주: 볼런티어봉사모임 이은숙

구구단닷컴의 수익금 일부는 아동복지시설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